쿠로를 위해서 구입한 캐리어.
지금은 많이 추워서 병원 데리고 갈때 품안에 넣고 가는데
봄이 되면 필요할거 같아서 구입했다.
Teafco에서 나온 캐리어인데 슬리피파드 제품이랑 비교하다가 구입했다.
많이 검색해봤는데 이 제품이 가벼워보이고 디자인도 제일 괜찮았다.
옆에랑 윗부분은 그물 메쉬망으로 되있어서 안에서 밖을 볼 수 있는데 밖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격자는 촘촘하고 튼튼해보여서 쿠로가 긁어도 괜찮을 것 같다.
오렌지색이랑 갈색, 블랙이 있는데
쿠로랑 비슷한 색으로 골랐다. ㅋ
탈출 방지를 위해 목걸이에 고정할 수 있는 고리가 있다.
손잡이끈와 어깨끈 둘다 쓸 수 있다. 지퍼를 열면 끈이 나온다.
밑판은 방수 재질로 되어 있다.
안에 들어가서 장난치는 쿠로ㅋㅋ
구입은 아래 링크에서 했는데 상품설명에는 8.5kg까지라고 되어있는데 실제로는 5kg정도라고 한다.
말랑말랑한 재질이라서 쓰지 않을때는 접어 둘 수 있어서 보관하기도 편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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