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렌토에서 sita버스를 타고 도착한 해안마을 포지타노.
가파른 절벽 위에 지어진 집들이 너무 멋지다.
위에서 보고 있으니깐 마을 구석구석 보고 싶어진다.
내려가는 길에 있는 레스토랑.
해안가를 보면서 식사하면 너무 좋을것 같다.
빼곡히 들어서있는 집들.
오토바이나 소형차가 많이 보인다.
길도 좁고 구불구불해서 큰차는 다니기 힘들다.
버스도 맞은편에서 오면 갓길에 바짝 붙었다가 지나가곤한다.
푸른 색의 지중해.
날씨도 따뜻하고 풍경도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곳이다.
하지만 실제로 살면 약간은 불편할수도 있을것 같다.ㅋ
언덕도 가파르고 높아서 꼭대기에 살면 힘들것 같다.
낭만적인 미니 웨딩카. 차가 너무 귀엽다.
저렇게 타고 달리면 너무 신날것 같다.
영화에 나오는 장면 같다.
이국적인 풍경.
구경하는 관광객들.
앉아서 젤라또를 먹고 있다.
요런 계단을 지그재그로 내려가면 해변가가 나온다.
해변가 마을이라 그런지 색들이 알록달록.
맛있어 보인다. 딸기가 한가득.
점심먹으러 들어갔던 곳이다.
바깥으로 보이는 풍경이 아름답다.
앉아서 쉬고 있는 사람들.
샌드위치.
쉬고 달콤했던 레몬샤베트.
너무 맛있다!
벽이나 화분 문앞에 이런 그림들이 많이 그려져 있다.
그릇들도 이런느낌.
지중해 느낌이 난다.
해변가에 그림을 그리는 화가.
레스토랑의 모습이다.
포지타노 아말피 해안은 꼭 추천하는 여행지이다.
여행상품을 보면 남부투어는 대부분 하루정도로 끝내는데
꼭 1박 이상하면서 수영도 하고 마을도 둘러보고 하면 정말 좋을것 같다.
이번 여행하면서 다시 가고 싶은곳 1위 포지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