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에 안돌아다니는곳이 없는 쿠로.
책장위에도.
애기때 얼굴이 조금씩 사라지고 있다.나날이 몸무게도 늘어가고 있다.
휴지구멍에 오뎅꼬치를 끼어줬더니 신나게 가지고 논다.재미있는 표정 ㅋ
점점 분에 못이겨하는 쿠로.나중엔 날뛰기까지 한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