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퀘테레 네번째 마을 베르나차.
친퀘테레 5개 마을을 하이킹으로 갈 수 있는데 하이킹 코스의 언덕에서 바라 본 모습이다.

조금하고 아기자기한 마을.

해안 절벽 위에 세워져 있는 마을.


주택가의 모습.

해안가에서는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들.
마을 인구는 천명정도 된다고 하는데 관광객들도 그렇게 많이 보이지는 않는다.

친퀘테레 마을 중 유일하게 항구가 있는 마을이라고 한다.

담소를 나누는 마을 사람들.

언덕 올라가는 길에 누워 있던 고양이.
샴고양인가보다 "ㅅ"

해변가 앞에 있던 레스토랑.
지중해를 바라보며 와인한잔 마시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