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의 휴일에 등장하는 스페인광장.
계단에서 바라 본 트리니타 데이 몬티 교회 모습이다.
봄이라 그런지 올라가는 계단에 철쭉꽃이 잔뜩 피어있다.
광광객들이 많이 보인다.
계단에 앉아서 쉬고 있는 사람들.
4월인데도 햇빛이 무지 따갑다.
테라스에서 차와 음식을 먹으면서 즐기고 있다.
트레비 분수.
뒤로 돌아서 동전 던지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ㅋㅋ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웨딩촬영을 하는 신혼부부.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데 웨딩촬영을 하다니, 우리나라에선 볼 수 없는 풍경이다.
틀에 박힌 웨딩사진보다는 이런게 훨씬 나을것 같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