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쩜눈이 블로그

쩜눈이 포트폴리오

'전체'에 해당되는 글 289건

  1. 2012/05/16 Finlayson
  2. 2012/05/15 템플리아우키오 교회
  3. 2012/05/11 디자인 토리엣 (2)
  4. 2012/05/06 헬싱키 카모메 식당 (2)
  5. 2012/05/02 아로마 보이

Finlayson

Travel/Helsinki 2012/05/16 00:46 by zzz6366



 

 핀란드를 대표하는 브랜드인 Finlayson.

 마리메꼬처럼 패브릭 제품들을 팔고 있다.

 

 

 

 

 

 

 너무 귀여운 코끼리 패턴.

 이불 커버를 사오고 싶었는데 퀸사이즈가 없어서 못사왔다.

 

 

 

 

 

 

 마리메꼬와 비슷하지만 조금은 다른 느낌의 패턴.

 Finlayson이 조금 더 아기자기한것 같다.

 

 

 

 

 

 

 에스플라나디 거리와  아라비아팩토리 안에 매장이 있다. 

 

 

 

 

 

 

 

 봄 기운이 느껴지는 꽃 패턴.

 

 

 

 

 

 

 

 다시 봐도 너무 귀엽다. ㅋㅋ

 

 

 

 

 

 

 

 디자이너도 소개하고 있다.

 

 

 

 

 

 

 

 아이방 이불커버로 좋을것 같다.

 

 

 

 

 

 

 

 다양한 패턴의 이불 커버들.

 

 

 

 

 

 

 

 여기도 천을 따로 판매하고 있는데 원하는 만큼 알아서 짤라가면 된다.

 


 

 

 

 

 

 플라워 패턴의 쿠션.

 

 

 

 

 

 

 

 

 

 

 

 

 

 

 

 배개 커버.

 이불커버와 같이 있어야 어울릴것 같지만 한개에 6유로씩밖에 안해서 구입했다.

 

 

 

 

 

 

 냄비 장갑.

 

 





 

 

 

 






 

 냄비 받침.

 김치국물이라도 흘리면 열받을것 같다. ㅋㅋ

 

 

 

 


 

 모던한 패턴의 쿠션.

 

 

 

 

 

 

 

 테이블 천.

 이런 패턴 너무 좋다.

 

 

 

 

 

 

 

 

 

 

 

 

 

 

 

 

 

 

 

 

 

 

 패턴이 너무 예쁜 Finlayson.

 핀란드는 패브릭 천국이다.

 

www.finlayson.fi

 

 

 

템플리아우키오 교회

Travel/Helsinki 2012/05/15 00:14 by zzz6366

 

 

핀란드 디자인 산책에서 보고 꼭 가보고 싶었던 템플리아우키오 교회.

1969년 공모를 통해 티모와 투오모 수오말라이넨 형제가 암반을 깎아서 만든 곳으로, 템펠리아우키오 광장 근처에 있다.

 

 

 

 

 

 

암석을 쪼아내 공간을 만들고 그 위를 원형 유리로 덮어서 자연광이 잘 들어 올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천연 암석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건물 내부가 인상적이다.

 

 

 

 

 

 

천장을 보고 있는 관광객.

 

 

 

 

 

 

 

의자도 최대한 단순하게 제작했다고 한다.

 

 

 

 

 

 

 

불규칙한 돌 표면이 돋보이도록 장식은 최대한 배제되어 있다.

 

 

 

 

 

 

 

촛불 놓고 기도하는 곳.

 

 

 

 

 

 

 

1유로를 내면 촛불을 놓을 수가 있다.

 

 

 

 

 

 

 

 

 

 

 

 

 

 

 

모든 물건들이 암벽의 느낌을 그대로 살려서 만들어졌다.

 

 

 

 

 

 

 

음향 전문가와 지휘자가 건축의 설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음향 효과가 정말 좋다. 

실제로도 오케스트라와 같은 음악회도 많이 열린다고 한다. 

내가 갔을때는 음악이 틀어져 있었는데 동굴 안에서 음악을 틀어논것 처럼 소리가 굉장히 울리면서도 웅장한 느낌이었다.

 

 

 

 

 

너무 멋진 모습이다.

 

 

 

 

 

 

 

재단에는 꽃이 있는데 빛을 받아서 더욱 환하게 빛나 보인다.

 

 

 

 

 

 

 

기도하고 있던 사람.

머플러 컬러가 의자와 같다.

 

 

 

 

 

 

외관 모습이다.

동네 뒷산 같은 모습을 하고 있어서 찾기 어려웠다.

 

 

 

 

 

 

모르고 보면 그냥 돌산처럼 생겼다.

 

 

 

 

 

 

 

교회 천장의 모습인데 돔 형태의 유리가 덮어져 있다.

산책로랑 연결이 되있어서 교회 위로도 지나다닐수 있다.

 

 

 

 

 

 

핀란드 자연환경의 조화를 잘 보여주는 템플리아우키오 교회.

너무 멋지다!

 

 

 

 

디자인 토리엣

Travel/Stockholm 2012/05/11 18:21 by zzz6366




디자인 광장이랑 뜻의 디자인 토리엣.
스웨덴 디자인과 학생들과 예비 디자이너들의 상품 중 선별해서 전시, 판매하고 있는데  
홍대에 있는 상상마당과  비슷한 느낌이다.


 


 


스톡홀름 시내에 다섯 군데가 있다는데 내가 가본건 네 곳.
지점마다 상품이 틀리다고 했는데 직접 가보니 있는 상품은 비슷비슷했다.

스웨덴에서 디자이너의 활동을 가장 빠르게 볼 수 있는 곳이라고 하니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좋아할 샵이다.

 


 



물뿌리개.

역시 이곳 사람들도 식물을 무척 좋아하는것 같다.



 


 





 


 





사고 싶었던 도마.

썰은담에 손잡이를 잡으면 접히면서 냄비에 넣기 편하게 만들어졌다.
가격 때문에 고민하다가 구입하지 않았다. ㅋ

 

 


 



이것도 사고 싶었던 냄비 받침.
진짜 필요할까.. 한참 고민하다가 내려놓은 물건.
여기에 가면 사고싶은게 정말 많다. ㅋ

 


 




세르겔 광장 바닥의 패턴이 그려진 트레이.
가격은 300sek. 한화로 대략 45000원.

크기도 크고 해서 이것도 역시 패스.


 


 




새가 그려진 트레이.

 


 






스웨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러스트가 그려진 컵받침.

 


 








 


 




스톡홀름 일러스트가 그려진 노트.


 


 





내가 구입한 트레이.
스톡홀름에 여행 가는 사람들은 하나씩 사오는것 같다. ㅋㅋ


 


 




 


 







여기서부터는 옷걸이.


 


 




컬러가 알록달록한게 귀엽다.

 


 






외계인 모양의 옷걸이.
눈이 있는 위치에 나사가 있다.


 


 



새가 앉아 있는 나뭇가지 모양의 옷걸이.
우리 회사 분위기와 잘 어울릴 것 같다.



 


 



 


 







나무로 만든 스탠드.


 





 


 







사진에는 여러곳의 물건이 섞여있지만

세르겔 광장의 문화회관 지하에 있는 매장이 제일 크고 물건도 많아서  
디자인 토리엣에 가보고 싶다면 이곳이 좋을 것 같다.


www.designtorget.se


 


헬싱키 카모메 식당

Travel/Helsinki 2012/05/06 23:36 by zzz6366




한참 해매다가 찾은 카하빌라 수오미.

영화 카모메 식당에 나온곳이다. 


 


 




실제 모습은 영화와는 많이 다른 모습인데

좀 더 어둡고 복잡한 느낌이다.

뒤로는 영화 포스터가 걸려있다.

 


 




일본 소품이 많이 보인다.



 


 




식사를 하면 커피를 마실 수 있다.

 


 






메뉴들인데 가격은 저렴한편.

 


 






영화에서는 알아알토의 가구들로 채워져 있었지만

실제로는 폄범한 의자.

페인트도 하늘색 대신 파란색이 칠해져 있다.

 


 




동제 주민처럼 보이는 사람들과 일본인 가족도 보인다.


 


 





귀여운 일본 꼬마.


 


 





내가 시켰던 메뉴.

조금 짭짤했지만 내 입맛에는 잘 맞았다.

한화로 18000원정도 였으니 가격도 저렴한 편이다.


 


 



데이트 중인 커플.

영화와는 다른 느낌이어서 약간은 실망했지만

나름 저렴하게 식사한것에 만족하고 나왔다.



 



아로마 보이

Life/Daily life 2012/05/02 00:03 by zzz6366

 

 

 

이번에 구입한 밀리타 아로마 보이.

예전부터 사고 싶었지만 계속 고민하다가 드디어 샀다.

빈티지하게 생긴데다가 작아서 혼자 쓰기에 너무 좋다. 

 

 

 

 

 

같이 구입한 일리 미디움로스팅.

분쇄된 제품으로 구입했다.

 

 

 

 

 

 

처음이라 물로만 몇 번 내리고 있다.

소리가 나니깐 호기심을 보이는 쿠로.

 

 

 

 

 

 

드디어 나오는 커피.

맛이 궁굼하다.

 

 

 

 

 

 

눈금이 1이랑 2가 써 있는데 2까지 가득 부으면 큰 머그잔으로 한잔 나오는데

나는 조금한 컵에 먹기 떄문에 1정도만 부어도 충분하다.

밀리타 딱지는 스티커라서 몇번 세척하면 없어질것 같다.

 

 

 

 

 

여행에서 사온 구스타브스베리 커피잔으로.ㅋㅋ

커피맛은 잘 모르지만 쓴맛이 없고 부드러운 느낌.

여리게 타면 보리차같은 느낌이 나면서 부담스럽지 않고 좋다.

 

 

 

1 2 3 4 5  ... 58 
분류 전체보기 (289)
Life (116)
Travel (129)
Design (20)
Note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