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를 대표하는 브랜드인 Finlayson.
마리메꼬처럼 패브릭 제품들을 팔고 있다.
너무 귀여운 코끼리 패턴.
이불 커버를 사오고 싶었는데 퀸사이즈가 없어서 못사왔다.
마리메꼬와 비슷하지만 조금은 다른 느낌의 패턴.
Finlayson이 조금 더 아기자기한것 같다.
에스플라나디 거리와 아라비아팩토리 안에 매장이 있다.
봄 기운이 느껴지는 꽃 패턴.
다시 봐도 너무 귀엽다. ㅋㅋ
디자이너도 소개하고 있다.
아이방 이불커버로 좋을것 같다.
다양한 패턴의 이불 커버들.
여기도 천을 따로 판매하고 있는데 원하는 만큼 알아서 짤라가면 된다.
플라워 패턴의 쿠션.
배개 커버.
이불커버와 같이 있어야 어울릴것 같지만 한개에 6유로씩밖에 안해서 구입했다.
냄비 장갑.
냄비 받침.
김치국물이라도 흘리면 열받을것 같다. ㅋㅋ
모던한 패턴의 쿠션.
테이블 천.
이런 패턴 너무 좋다.
패턴이 너무 예쁜 Finlayson.
핀란드는 패브릭 천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