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마지막 취리히 공항.
인천공항 못지않게 넓고 깔끔한데 스위스 공항답게 나무 소재가 많이 보인다.
밤 비행기라서 공항에 도착했더니 해가 지고 있다.
비행기를 기다리면서 쉬고 있는 사람들.
면제섬인데 저녁이라 그런지 한산하다.
면세점을 지나오면 비행기를 타기 위해 지하철 같은것을 타고 탑승동으로 이동한다.
고급스러운 나무와 가죽의자.
창문 넘어로 보이는 스위스 항공 비행기.
9시 35분 비행기인데 해가 늦게 떨어져서 아직도 대낮인거 같다.
12박 13일의 스위스, 이탈리아 여행의 마지막인 취리히 공항의 모습.